지부모임 게시판
2026년 화물맨 지부장 간담회 수도권 1차 후기
2026.04.06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NO.1 화물 정보 플랫폼 화물맨입니다.

기사님들, 하루 운행을 마치고

나면 몸보다 마음이 더 지칠 때가 있으시죠.

혼자 핸들 잡고 계시면서

“이건 좀 바뀌어야 하는데…”

“이런 건 누가 안 들어주나”

가슴속에 쌓아두셨던 이야기들, 참 많으셨을 겁니다.

화물맨은 그 소중한 목소리들을 더 이상 그냥 넘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 '

2026 화물맨 지부장 간담회(수도권 1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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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화물맨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행사 시작 전부터 고민과 아이디어를

나누려는 열기로 회의실 분위기가 사뭇 진지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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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맨 임영묵 대표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임영묵 대표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며,

화물맨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대해 짧지만 묵직한 진심을 전해주셨습니다.

이 자리가 기사님들과 화물맨 모두에게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되새기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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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임과 신뢰를 나누는 임명장 수여식

이어서 각 지역을 대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주실 지부장님들의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눈을 맞추고 악수를

나누며 임명장을 전달해 드렸는데요.

단순한 종이 한 장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기사님들의 권익을 위해 함께 뛰겠다는 책임과 신뢰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본격적인 간담회는 이해광 본부장님,정석호 부장님

매끄러운 진행 아래, 화물맨이 현재 집중하고 있는

사업 추진 방향과 기사님들이 피부로 느끼는


현장의 필연적인 요구사항들을

하나하나 심도 있게 짚어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이 시간은 화물맨과 기사님이 각자의 위치가 아닌,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리는 파트너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만든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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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간담회에서는 현재 화물맨이 추진 중인 방향과

현장의 필요성을 하나하나 짚어보았습니다.

지부장님들은 한 말씀도 놓치지 않으려

메모하며 깊이 집중해 주셨습니다.

특히 가장 뜨거웠던 시간은 역시 질의응답(Q&A)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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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의견 나누고

현장 목소리 직접 전달합니다.

“이건 꼭 바뀌어야 합니다”

“이건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날카로운 지적부터 실질적인 제안까지,

거침없는 의견들이 쏟아졌습니다.

화물맨은 이 이야기들을 단순히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개선까지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습니다.

이 시간은 화물맨과 기사님이

각자의 위치가 아닌,

'상생'이라는 하나의 목표

향해 달리는 파트너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만든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누군가는 새벽에 출발하시고,

누군가는 밤길을 달리고 계실 겁니다.

그 길 위에서

조금이라도 덜 외롭고,

조금이라도 덜 힘드시도록.

화물맨이 함께 하겠습니다.